첫번째 회원의 일기장

회원 신고
 첫번째 회원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5. 19. 일요일

조회수 80

실리카겔-no pain

나는 평소 피지컬 갤러리를 구독해서 시청하고 있는 대한민국 거주중인 한 청년이다. 그래서 평소처럼 보다 김계란님이 신인 걸밴드를 만든다고 하여 평소 일본 노래를 즐겨 듣던 나에게 오? 신선한데 라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고 현재까지 팔로우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밴드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중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