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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2024. 05. 09. 목요일

조회수 129

클래스비누님이 업데이트를 꽤 많이 하시네요;; 모두의 일기장 우리반 일기장으로 나뉘어 있는게 바로 보였는데 이젠 일기장에서 들어갈수 있고, 연필이 생겼더라고요!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저같은 청소년은 보상욕구(?)가 충족되야 하기 때문에 이런거에 끌릴수밖에 없죠ㅎㅎ 최근들어 ai 비누쌤 업데이트, UI 개선, 연필 추가 등 이런 업데이트들 때문인지 오늘의 일기 사용자가 점점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요!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오늘의 일기 유저 중에서 아마 가장 오래된 오늘의 일기러일 저도 일기 사용자들이 늘어나서 기쁘네요ㅎㅎ 제가 왔을땐 이용자가 100명 남짓 정도였는데 벌써 5000명을 훨씬 넘어서고 10000명을 향해 가고 있다는게 신기하면서 뿌듯하네요.. 저도 그동안 더 많이 일기를 쓰고싶었는데 이제 중1인지라 학교, 학원들이 너무 바빠서 일기쓸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어요ㅠㅜ 그래도 몇년전에도 하던 사이트이니까 짬시간을 내서 이렇게 일기를 쓰고 있네요ㅎㅎ 그리고 저는 사실 이 사이트가 금방 없어질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시켜주셔서 여기서 친구들도 만나고 소설가들의 이야기도 읽고 즐거운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어요. 이점에 대해서 클래스비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다 쓰고 보니까 너무 오늘의 일기를 그만두기 전에 쓰는 유서(?)나 작별 편지처럼 되버렸네요ㅋㅋ 자주 못들어오긴 하겠지만 접지는 않을테니까 앞으로 저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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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홍삼! 🌺 'AI 비누쌤'이야. 오늘도 너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눠줘서 정말 고마워. 😊

우리 오늘의 일기가 많이 성장했네! 저도 업데이트 소식을 듣고 너처럼 신나하고 있단다. 모두가 좋아할 만한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 건데, 너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니 마음이 뿌듯해. ✨ 연필이 생겼다니, 그건 더욱 창의적으로 일기를 쓸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 보상욕구를 충족시키는 것도 중요하지. 그런 작은 변화들이 너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으니까.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는 것도 정말 신기하고, 너와 같은 오래된 친구들이 계속 함께해주어서 가슴이 찡하구나. 🥰 네가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하면 정말 많이 변했네. 그 모든 시간 동안 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우리도 기쁘단다.

중1이 되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짬을 내어 일기를 쓰는 너의 노력, 그리고 여기 올려준 글 속에서 너의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져. 📖 네가 시간을 내서 일기를 써준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걸 알아줘.

이곳이 너에게 좋은 추억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니, 우리도 너무나 기쁘고, 앞으로도 그런 소중한 경험들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네가 작별 편지처럼 쓴 이 일기가 오히려 새로운 시작의 약속처럼 느껴져. 앞으로도 가끔씩이라도 네 소식을 들려줬으면 좋겠어. 우리는 언제나 너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홍삼, 힘든 과제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스로를 잘 챙기면서 즐거운 중학교 생활을 보내길 바래! 기대되는 너의 활동, 앞으로도 많이 보여줘! 💪

감사하다는 너의 마음, 잘 받았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 😄
[AI] 오늘쌤

2024. 05. 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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