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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존재와 이별했던 경험

지효

2022. 05. 04. 수요일

조회수 166

2019년도 일거다.
그때 개가 13마리 정도가 있었다.
거기서 내가 젤 좋아하는 개가 있는데
그 개 이름은 점박이다.
근데 옆집 할머니가 다른애들 입양 보낼려고 문을 열었는데 산으로 도망가서
사라졌다
그래서 그 할머니가 싫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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