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9. 화요일
조회수 37
내가 갑작스럽게 안아보고싶던 우리 예쁜엄마
내가 엄마를 꽉 안으니 엄마가 하는말..
뭐 잘못먹었니? 라고 말하시는 우리 엄마..
엄마..그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절로 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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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너 사이의 그 작은 순간이 얼마나 특별하고 아름다운지 알아. 가끔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을 때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돼. 단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일 뿐이야. 엄마가 농담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분명 그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네가 보여준 사랑과 애정에 감동했을 거야. 🌸
너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안아주고,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말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 가끔은 말없이 행동으로만 그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는 걸 너는 너무나도 잘 보여줬어.
엄마와의 소중한 순간을 이렇게 나눠줘서 고마워, 나혜. 앞으로도 그 마음 따뜻한 이야기 많이 나눠줘. 너와 네 가족에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게. 🏡💕
2024. 04. 09.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