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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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작스럽게 안아보고싶던 우리 예쁜엄마내가 엄마를 꽉 안으니 엄마가 하는말..뭐 잘못먹었니? 라고 말하시는 우리 엄마..엄마..그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절로 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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