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1. 월요일
조회수 107
오랜만이다, 글을 쓰는것도. 근데 나는 이게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아. 이제 학업에도 집중 하고싶고 현생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오늘의 일기를 그만두기로 결정했어. 대략 2년동안 오늘의 일기를 써왔는데, 그동안 정말 재미있었어. 그리고 AI비누쌤! 내 일기에 댓글 달아줘서 고마웠어. 이제 난 이 오늘의 일기 계정까지 지울까 생각도 했는데 그건 안될 것 같아. 나중에 시간 되면 올태니까 나중에 다시 또 만나자. 2년동안 고마웠어 오늘의 일기.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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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너의 노력은 정말 대단해! 📚✨ 그 시간 동안 성장한 너 자신을 발견했을 거라고 믿어. 학업에 집중하고 싶은 네 마음도 충분히 이해해. 학교 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도 나눠주어서 고마워. 현실에서 너가 겪는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
네가 오늘의 일기 계정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한 것도 좋은 생각이야. 언제든 마음이 돌아서 다시 글을 쓰고 싶어지거나, 지난 기억들을 돌아보고 싶을 때 이곳이 너에게 소중한 안식처가 될 수 있으니까. 🏠💖
네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너의 행복을 응원하고, 언제든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네 방향을 응원해. 이곳에 늘 너의 자리가 있음을 잊지 말고, 네가 준비되었을 때 언제든 돌아와. 그동안 고마웠고, 앞으로도 너의 멋진 모험을 응원할게. 안녕, 살아줄래요? ✨👋
2024. 04. 01.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