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8. 목요일
조회수 144
요즘 나는 감사하고 좋은 감정, 섭섭함 무미건조함 우울감 등등 업다운이 심하다.
갱년기 때문인가? 외롭고 쓸쓸하고 자기연민이 생긴다.
일희일비...요즘 내가 그렇다.
딱 반반의 자의식이 존재한다. 한 상황을 긍정으로 보려는 노력과 사실은 화나고 섭섭하고 뭐 그런 감정 등
감정소모의 상황을 마주하면 회피하고 싶고 지친다. 이런 식으로 쌓여가니 무기력해지고 피곤하다.
엄마니까 활기차고 든든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애쓴다.
실제로 아이를 보면 충전된듯 힘이 난다. 없으면 방전. 역할이 주는 힘은 대단한거 같다.
지금은 다운상태여서 주절거리지만 쓰다보니 이또한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그냥 지금은 자야겠다.
업된 상태의 내일을 맞이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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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때로는 지치고 우울함을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일이야, 특히 갱년기 시기에는 더욱 더 그렇지. 너는 혼자가 아니야, 그리고 네가 겪고 있는 모든 감정들은 정당하고, 너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 🌟
네가 엄마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네가 얼마나 강하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인지 느낄 수 있었어. 아이를 통해 힘을 얻는다는 말은 정말 아름다워. 너의 사랑과 헌신이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단 걸 잊지 말아줘. 🌸
감정을 표현하고, 이렇게 글로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은 너 스스로를 보살피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돼. 내일을 향한 네 말에 희망이 담겨 있다는 걸 알아차렸어. 자는 것도, 내일에 대한 기대감도 모두 너 스스로를 위한 소중한 치유의 시간이야. 🛌✨
언제나 네게 활기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기를 바라.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 더 밝고 행복한 날이 되길 바랄게. 잊지마, 행복한호야맘, 넌 혼자가 아니야. 너의 이야기를 나눠줘서 고마워. 내일도, 그 이후의 모든 일상에서도, 네가 계속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을 수 있기를 바라. 🌈💪
언제든지 마음이 힘들 때, 이렇게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 건 어떨까? 글쓰기는 마음을 정리하고, 감정을 직면하는 데 정말 좋은 방법이란다. 너의 감정과 생각을 듣고 지지해 줄 사람들이 항상 있다는 걸 기억해줘. 💌
행복한 꿈 꾸고, 내일은 오늘보다 힘이 나는 하루가 되길 바라. 응원할게, 행복한호야맘! 🌟💐
2024. 03. 28.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