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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12회

운영자

2022. 04. 30. 토요일

조회수 863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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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나는 아주평범한 직장인이다
양성초 이서정

2022. 05. 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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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나에게는 강아지가 있다
이머시기

2022. 05. 02.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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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그 강아지는 세계어서 가장 작은 강아지 루피였다
ㅈㅜㄴㅇㅜ

2022. 05. 02.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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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귀엽다@^6^@
[5/50]
하지만 사료를 많이 먹는다.
이머시기

2022. 05. 03.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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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그게 바로 문재다.
[7/50]
아니 얼마나 많이 먹냐면 내 월급의 2배를 한달동안 먹는다
가오니

2022. 05. 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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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내 돈이 바닥났다!
이게 다 루피 때문이다.
체리 55

2022. 05. 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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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그래서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사징님도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셨다
그래서 월급을 올려주셨다!!
이머시기

2022. 05. 04.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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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원래 1주에 10만원 이었는데 사장님이 10만원 더 올려주셨다!!
양시우07

2022. 05. 0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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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그래서 20 만원이 되었다.
박서연

2022. 05. 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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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음...
요즘 내 강아지가 3배로 먹는다.ㅠ
박서연

2022. 05. 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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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그래서 강아지의 밥을 적게 줬다.
[14/50]
밥을 적게 먹은 강아지가 너무 배가 고파 기운이 없어졌다.
하연

2022. 05. 0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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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루피가 나를 애처로운 눈으로 바라본다.
●□●
4랑 재인

2022. 05. 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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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그 눈에는 '밥 더줘라 주인!'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4랑 재인

2022. 05. 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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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할수없이 밥을 더 주었다
이머시기

2022. 05. 07.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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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나는 너무 놀라서 기절했다.
[19/50]
근데 새끼들의 머리를 떼지게 하니 다시 살아났다ㅏㅏㅏㅏㅏㅏ(뭐지?)
홍삼

2022. 05. 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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