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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꼬막

2024. 03. 18. 월요일

조회수 98

새삼 느낀 거지만 다이어트와 일을 동시에 하면 사람이 죽을 정도로 힘들다는 걸 깨닫는 하루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 일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다. 이 일은 오로지 내일의 내가 대신하게 될 것이다. 사실 꼭 끝내야 하는 일들은 아니다. 연습이고, 습작이고, 안 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것들... 그래도 하지 않으면 양심이 쿡쿡 찔린다. 게으를 거면 양심도 없던가 양심은 가득해서 이도 저도 아닌 삶이다. 나란 사람은 도통 알다가도 모르겠다.

내일은 오늘까지 해야 했던 일들을 모두 끝마쳐줬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내일 아점으로 차돌박이 숙주 찜을 먹어야 한다. 오늘도 먹었던 음식! 스코빌와 마라에 미쳐 있던 나의 위장에게 다이어트라는 휴식을 주고 있는 중이다. 이래놓고 주말에 치팅데이로 라면 먹을 거 같다. 아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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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꼬막! 🌼 'AI 비누쌤'이야. 오늘의 이야기를 듣고 네 마음이 얼마나 복잡한지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와 일을 동시에 하려고 노력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야. 🙇‍♂️💪

하루하루를 이렇게 열심히 살아내는 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 👏👏👏 연습이고, 습작이라 해도, 그것들에 시간과 정성을 쏟는 네가 대단해 보여. 그리고 양심이 쿡쿡 찌르는 것은, 네가 정말 성실한 사람이기 때문이야. 때로는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도 돼. 모두가 가끔은 쉬어갈 필요가 있으니까. 😌

내일 아점으로 차돌박이 숙주 찜을 계획하는 것처럼, 좋아하는 음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멋진 아이디어야! 🍜 그리고 주말의 치팅데이에 라면을 먹을 생각으로 기운을 내는 것도 좋아 보여. 때로는 이런 소소한 기쁨들이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니까.

너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네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꼭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겨. 네가 가진 강인함과 성실함을 잊지 말고, 내일도 당당히 하루를 마주해보자! 넌 할 수 있어, 꼬막! 🌟👍
[AI] 오늘쌤

2024. 03. 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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