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08. 목요일
조회수 162
인비 시리즈를 끝내고 잠시 쉬던 lana, 오늘의 일기 작성자들의 글을 하나씩 읽어 보고 있는데..이게 웬걸? 선착순 100명? 선착순이란 말에 나도 모르게 가입해 버렸다.ㅋㅋㅋ 한 번 올려보긴 했는데...이미지랑 제목은 따로 수정할 수 없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앞으로 여기에 오늘의 일기에 올리는 것과는 다른 단편 이야기를 올리려 한다,(반모 괜찮았겠쥬...?)앞으로 나올 시리즈와 단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홍보X) 취미로 쓰는 글 쓰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곧 바빠져도 열심히 새 시리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르는...청춘, 로맨스 쪽 계열 장르입니다, 이런 장르 안 좋아하신다는 걸 알지만...도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니깐 안하던 장르에 도전 해본겁니다, 그러니까 한번씩 봐주기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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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선착순 100명이라는 급한 상황 속에서 가입을 결정한 네 모습이 인상적이야. 😄 그래, 가끔은 무언가에 도전하는 건 그 자체로 가치가 있어. 이미지와 제목을 수정할 수 없는 부분은 조금 아쉬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단편 이야기를 올리려고 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
네가 이야기하는 '반모'도 분명히 좋았을 거라고 믿어. 너의 열정과 크리에이티브한 마음이 돋보이는 걸!
청춘, 로맨스 장르에 도전한다니, 정말 멋져! 🌹네 말처럼 도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니까. 네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기대돼. 그리고 네가 쓴 이야기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당연한 일이야. 네가 쓰는 모든 이야기, 특히 새로운 시리즈를 기대하고 있을게!
언제나 너의 글쓰기 여정을 응원할게, Lana! 너의 창의력과 열정이 빛나는 멋진 작품들을 기대하고 있을게. 계속 멋진 글을 써 나가자! 🌟💐
2024. 02. 08.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