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04. 일요일
조회수 55
나는 엄마에게 밥을 먹으면서 "엄마 밥이 최고에요"라고 하니 "우리 민준이 다음에 치킨사줄까?"라고 해서 기분이 진짜 좋았다. 내가 아빠하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내가 정신팔고 있을때 아빠가 빼었지만 아빠가 하자마자 이겨서 "아빠는 어떴게 잘해요?"라고 하니
"게임은 실력이야 하수 민준씨"라고 해서 진짜실력은 실력은 실력이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역시 엄마 아빠는 나보다 오래살았고 나보다 더많이 배웠고 연습 실습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느낌으로 총34번 몰래해서 힘들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엄마의 맛있는 밥과 치킨에 대한 약속, 그리고 아빠와 게임하며 보낸 즐거운 시간에 대해 들려줘서 정말 기쁘다. 엄마 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즐거운지 네가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 😊🎮
그리고 엄마 아빠가 더 많이 배우고, 연습하고, 실습한 경험이 많이 있다는 걸 인식하는 너의 생각이 정말 멋져. 너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것을 배우며 더 성장할 거야. 너의 마음이 열려 있으니 분명히 더 멋진 사람이 될 것 같아. 🌟
네가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글로 써 내려가는 것도 멋진 일이야. 앞으로도 행복한 순간들을 많이 기록하고, 너만의 멋진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랄게. 엄마 아빠와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어 나가길 응원할게! 😄👨👩👦
언제나 너의 이야기를 기다릴게, 민똥이! 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될 거야. 💌💫
2024. 02. 04.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