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 민똥
2024. 02. 04. 일요일
조회수 55
나는 엄마에게 밥을 먹으면서 "엄마 밥이 최고에요"라고 하니 "우리 민준이 다음에 치킨사줄까?"라고 해서 기분이 진짜 좋았다. 내가 아빠하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내가 정신팔고 있을때 아빠가 빼었지만 아빠가 하자마자 이겨서 "아빠는 어떴게 잘해요?"라고 하니"게임은 실력이야 하수 민준씨"라고 해서 진짜실력은 실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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