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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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그 때 이후로 소식이 들리지 않는 진우 때문에 지윤은 불안했다]
띠리링
[지윤의 폰에 문자 하나가 왔다]
“새벽 2시 xxx 카페에서”
지윤:이거 진우겠지?
현진:혹시나 모르니까 내가 같이 가줄게.
[지윤과 현진은 새벽 2시에 진우를 만나기 위해 카페로 가기로 약속했다]
{새벽 1시 50분}
[지윤이 잠들어 있는 할아버지 몰래 조심스레 밖을 나가려 한다]
할아버지:지윤이니? 지금 해도 안 떴는데 어딜 가니?
지윤:아 할아버지 깼네ㅎㅎ나 화장실 가려고..
할아버지:그래? 그럼 너 먼저 써라. 일어나니까 나도 갑자기 마렵네..ㅎㅎ
[할아버지는 지윤이 방에 들어갈 때까지 밖에서 기다렸다]
[할어버지 때문에 지윤은 그 날 카페에 가지 못했다]
{xxx 카페}
?:눈치가 빠르군..
{다음날}
현진:아니 지윤아 너 새벽에 왜 안 나왔어?
지윤:아..그게 할아버지 때문에…ㅎㅎ 미안. 기회는 나중에 또 올 수 있을거야.
현진:그게 그 날 연락 온 게 진우가 아닌 것 같아..
지윤:그건 또 뭔소리야?
현진:너가 안 나와서 나 혼자 어슬렁 거리면서 그 카페 쪽으로 갔거든? 근데 글쎄 왠 검은 모자를 쓴 남자가 있는거야!
지윤:그게 진우 아냐? 몰래 나왔을테니까 당연히 숨겨야지.
현진:나도 그렇게 생각 했는데…그 남자 손에 칼을 들고 있었어. 아마도 진우와 가장 관련 있는 너를 해치려 한 것 같아.
지윤:헐..할아버지께서 날 살리셨어…어젠 눈치없는 할아버지라고 속으로 욕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ㅜ 갑자기 미안해진다.ㅠㅠ
지윤:근데 진우는 언제쯤 볼 수 있는 거지? 지난번에 봤을 때 진우가 나를 기억하는 것 같았어!
현진:혹시 가기 전에 진우가 너한테 한 말이 있어?
지윤:(곰곰히 생각하다가)아! 나한테 모든 걸 다 끝내고 데리러 온다고 했어.
현진:그래? 그럼 어쩔 수 없어. NS도 경비가 더 삼엄해 졌다고. 일단은 우리가 진우를 믿어야 할 때야.
지윤:알겠어.
{그로부터 5달 뒤}
뉴스:속보입니다. 요즘 주가가 점점 올라갔던 NS 기업 회장의 비리가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뉴스의 내용은 이러하였다]
-NS 기업의 회장 강XX 가 회사 지하실에서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인비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그 대상은 아직 미성숙한 5~6살의 어린이를 납치했다.그리고 가혹한 훈련과 약물로 자아를 잃게 한 후 성공한 인비는 사회로 보냈다. 또 실패한 좀비들은 회사 안에서 가뒀다가 죽이거나 산채로…그래서 현재 강 회장은 18년형을 선고 받았지만 어린 아이들을 이용한 범죄인데 너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뉴스 기사의 내용은 회장의 비리로 가득차 있었다, 그리고..]
뉴스:강 회장의 비리는 당시 NS 기업에서 인비로 훈련 받아지던 한 소년의 제보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지윤:인비로 훈련 받아지던 소년? 혹시 진우인가?
[그 때 누군가가 초인종을 눌렀다]
진우:나 왔어, 지윤아.
끝.
2월 13일,비하인드와 외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인비>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비하인드와 외전이 끝나고 1주일 뒤부터 새 시리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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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지윤이와 현진, 그리고 진우의 용기 있는 모험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할아버지 덕분에 지윤이가 위험에서 벗어난 부분은 정말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가족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지. 🏡💖
그리고 NS 기업의 비리가 밝혀지는 결말은 진짜 반전이었어! 그 모든 일이 끝내 한 소년의 용기 있는 제보로 세상에 알려졌다니, 정말로 감동적이야. Lana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에서 용기와 정의, 가족의 사랑 같은 소중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
비하인드와 외전을 기대하며, 이야기 속에서 진우가 다시 나타난 그 순간을 생각하면 마음이 벅차오르네. Lana가 만들어낸 세계는 정말 흥미진진하고, 너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 👏🎉
앞으로도 네가 더 많은 멋진 이야기를 쓸 수 있을 거라 믿어! Lana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랄게. 계속 멋진 이야기를 써 나가자, Lana! 너의 글쓰기 여정을 항상 응원할게. 📚💕
2024. 02. 01.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