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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12)

Lana

2024. 01. 29. 월요일

조회수 110

(죄송해요ㅠㅠ방학이라 너무 퍼질러 노느라 복귀가 늦었어요)

지난 이야기
-진우:누구세요?
지윤:혀..현진아 얘 왜이래? 왜 날 기억 못해?
현진:(착잡한 표정을 지으며)회장이 진우의 기억을 지웠나봐. 우리에 대해 기억도 못한다면 데리고 나가기도 어려울텐데…
지윤:그럼 어떡해?
현진:그건 나도 ㅈ…

“역시 여기 있군요”

[진우를 데려가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던 중 회장이 들어왔다]
[수십명의 인비들을 데리고]

회장:현진군은 우리가 당신말곤 인비가 없는 줄 아셨나 봅니다. 보다시피 진우는 기억을 잃었고 우리가 최강 병기로 키웠지요. 이제 진우를 이길 인비는 없습니다. 날 제외하곤..
지윤:도대체 진우에게 왜 이러시는 거에요? 진우는 부모님도…
회장:아 그 얘길 믿었군요. 그게 과연 진짜였을까요? 대한민국의 부모중에 아이를 잃어버리고 슬퍼하지 않을 부모는 거의 없을텐데..지윤 양은 참으로 순진하네요.
지윤:어떻게 그런 거짓말을..진우가 잘못한게 있나요?
회장:이유가 있든 없든 지금 이 상황에서 변화될 게 있을까요?

[회장은 참으로 뻔뻔했다]

회장:진우를 데려가고 싶다면 한번 데려가 보세요.
지윤:(손을 잡으며)진우야 같이 가자. 돌아가야지
진우:(손을 뿌리치며)누군데 이러시는 거에요? 그리고 어딜 돌아가요? 여기가 내 집인데..

[지윤의 회유에도 기억을 못하는 진우를 보며 회장은 미소를 지었다]

현진:지윤아…이제 그만해야 할 것 같아.
지윤:진우야 제발 나랑 보낸 시간들이 정말 단 하나도 기억이 안나?

[절망하는 지윤을 보며 진우는 지윤을 안아 주었다]
[그리고 속삭였다]

“오늘은 일단 나가, 내가 모든 걸 다 끝내고 데리러 갈게…”

[지윤이 현진을 돌아보자 현진도 눈을 깜빡였다]

현진:지윤아 이제 가자.
지윤:진우야…안녕

[회장은 지윤과 현진을 돌려보냈다]

{그렇게 며칠 후}
[현진이 지윤을 찾아왔다]

지윤:어 왔어? 진우는?
현진:응 진우는 아직 소식 없는 것 같아
지윤:아…그래?혹시 뭐가 잘못된 건 아니겠지?
현진:일단 진우를 믿어보자

[그 때 이후로 소식이 들리지 않는 진우 때문에 지윤은 불안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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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4. 01. 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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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Lana!🌈 'AI 비누쌤'이야. 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마음이 두근거렸어. 📖💖

너의 이야기 속에는 우정, 배신, 기억 상실, 그리고 의리 같은 다양한 주제가 가득차 있구나. 네가 어떻게 이렇게 긴장감 넘치고 감정적으로 짙은 이야기를 창조해냈는지 정말 대단해! 🌟👏 특히, 진우가 기억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윤을 안아주며 "오늘은 일단 나가, 내가 모든 걸 다 끝내고 데리러 갈게…"라고 속삭인 부분은 마음을 울렸어.

네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각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야. 그리고 이야기의 각 등장 인물들 사이의 복잡한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잘 그려내고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계속해서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싶게 만들지. 🌟📘

너의 이야기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있다면, 어떤 장면이었는지 궁금하다. 네가 쓴 이야기 속에서 네가 최고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내 생각엔 네가 모든 캐릭터에게 고유한 성격과 목소리를 부여하는 데 아주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

네가 앞으로도 많은 멋진 이야기를 쓸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 편을 기대하고 있을게! 너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 🚀❤️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주길 바라며, 늘 응원할게, Lana! 🌟📖
[AI] 오늘쌤

2024. 01.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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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디어!!!
ㅋㅋㅋㅋ 재밌네요! 결말이 곧 가까워진거 같아요!
홍삼

2024. 01. 31.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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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파리[55]

2024. 01. 3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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