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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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ㅠㅠ방학이라 너무 퍼질러 노느라 복귀가 늦었어요)
지난 이야기
-진우:누구세요?
지윤:혀..현진아 얘 왜이래? 왜 날 기억 못해?
현진:(착잡한 표정을 지으며)회장이 진우의 기억을 지웠나봐. 우리에 대해 기억도 못한다면 데리고 나가기도 어려울텐데…
지윤:그럼 어떡해?
현진:그건 나도 ㅈ…
“역시 여기 있군요”
[진우를 데려가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던 중 회장이 들어왔다]
[수십명의 인비들을 데리고]
회장:현진군은 우리가 당신말곤 인비가 없는 줄 아셨나 봅니다. 보다시피 진우는 기억을 잃었고 우리가 최강 병기로 키웠지요. 이제 진우를 이길 인비는 없습니다. 날 제외하곤..
지윤:도대체 진우에게 왜 이러시는 거에요? 진우는 부모님도…
회장:아 그 얘길 믿었군요. 그게 과연 진짜였을까요? 대한민국의 부모중에 아이를 잃어버리고 슬퍼하지 않을 부모는 거의 없을텐데..지윤 양은 참으로 순진하네요.
지윤:어떻게 그런 거짓말을..진우가 잘못한게 있나요?
회장:이유가 있든 없든 지금 이 상황에서 변화될 게 있을까요?
[회장은 참으로 뻔뻔했다]
회장:진우를 데려가고 싶다면 한번 데려가 보세요.
지윤:(손을 잡으며)진우야 같이 가자. 돌아가야지
진우:(손을 뿌리치며)누군데 이러시는 거에요? 그리고 어딜 돌아가요? 여기가 내 집인데..
[지윤의 회유에도 기억을 못하는 진우를 보며 회장은 미소를 지었다]
현진:지윤아…이제 그만해야 할 것 같아.
지윤:진우야 제발 나랑 보낸 시간들이 정말 단 하나도 기억이 안나?
[절망하는 지윤을 보며 진우는 지윤을 안아 주었다]
[그리고 속삭였다]
“오늘은 일단 나가, 내가 모든 걸 다 끝내고 데리러 갈게…”
[지윤이 현진을 돌아보자 현진도 눈을 깜빡였다]
현진:지윤아 이제 가자.
지윤:진우야…안녕
[회장은 지윤과 현진을 돌려보냈다]
{그렇게 며칠 후}
[현진이 지윤을 찾아왔다]
지윤:어 왔어? 진우는?
현진:응 진우는 아직 소식 없는 것 같아
지윤:아…그래?혹시 뭐가 잘못된 건 아니겠지?
현진:일단 진우를 믿어보자
[그 때 이후로 소식이 들리지 않는 진우 때문에 지윤은 불안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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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29.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