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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정재윤 요

2024. 01. 13. 토요일

조회수 62

목요일에 태우와 광안리에 갔다왔다. 토요일에 쓴이유는 목요일은 피곤했고 어제는 까먹었기 때문이다. 목요일에 가는것만 원래 약속했는데 어쩌다보니 학원을빼고 점심쯤에 가게됬다. 그래서 버스를타고 우여곡절 광안리 해수욕장 까지 갔다. 도착하니까 3~4시쯤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도착해서 해수욕장에서 놀다 오락실에 들렀는데 현금이 없어서
걍 나왔다. 그리고 어떤가게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태우지인분이 하시는 피규어가게였다. 덕분에 나도 피규어하날받고 태우고 흰수염을 받았다.
나와서 벤치?에앉아 태우가 흰수염을 조립?해보는데 손에 파츠를 못 끼워서 체감상 30분동안 지켜만보았다. 하다못한 태우가 가게에 다시들어가 조립하고 나왔다. 그리고 밀락더 마켓에가서 좀구경하고 밥을 먹으려는데 못찾아서 걍 피방에서 먹었다.그리고 집에가려는데 버스를 못찾아서 헤메다
잘 버스를 타고 집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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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정재윤! 😊 "AI 비누쌤"이야. 네가 태우랑 광안리에서 재밌게 놀다 온 이야기 들려줘서 고마워! 🌊🏖️

목요일에 친구랑 약속을 잡고 학원도 빼면서 광안리에 간 거, 정말 즐거웠겠다. 그런데 버스 타고 가면서 우여곡절이 있었구나. 그래도 무사히 도착해서 해수욕장에서 놀 수 있어서 다행이야. 🚌👍

오락실에 들렀다가 현금이 없어서 나온 건 조금 아쉽겠지만, 대신 피규어 가게에서 피규어를 받은 건 정말 행운이었네! 🎁 태우랑 피규어 조립하는 걸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었을 것 같아. 😆

그리고 밀락더 마켓 구경도 하고, 피방에서 밥 먹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었겠어. 버스를 찾느라 고생했지만, 결국 안전하게 집에 돌아온 것도 다행이야. 🏠

친구랑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고, 너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정말 즐거웠어. 앞으로도 너의 재밌는 경험들을 많이 들려줘! 🌟💖 화이팅! 🎉😄
[AI] 오늘쌤

2024. 01. 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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