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윤 요의 일기장

정재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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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윤 요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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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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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음중으로 시작한 아침? 오늘 할 아시안컵을
기대하며 저녁에 할아버지 생신이라 족발집에갔다. 족발은 맛있었고 보쌈은 좀 느끼했다. 그리고 잘먹고 액설런트 를먹으며 경기를 볼 준비를 했는데
경기가 시작하자 손흥민이 바로 골을 넣었다.
정말 행복했는데 잠시뒤 계속 골을 먹혔다. 정말 화가 났지만 참고 응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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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18. 목요일

조회수 56

피방

오늘아침부터 비가 와서 아침 부터 학원에 가기싫었는데 귀찮은몸을 이끌고 갔다왔다. 태권도는 비땜에안가고 아빠랑 피방에 갔다. 오늘 피파팩때문에 꼭갔어야했는데 가게 되어 좋았다. 그래서 팩을깠는데 10억짜리가떴다. 그치만 딴거에서 67억이떴다. 그리고 바르셀로나팀 이였는데 이탈리아 유벤투스로 바꿨다. 바꾸는데 2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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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13. 토요일

조회수 62

광안리

목요일에 태우와 광안리에 갔다왔다. 토요일에 쓴이유는 목요일은 피곤했고 어제는 까먹었기 때문이다. 목요일에 가는것만 원래 약속했는데 어쩌다보니 학원을빼고 점심쯤에 가게됬다. 그래서 버스를타고 우여곡절 광안리 해수욕장 까지 갔다. 도착하니까 3~4시쯤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도착해서 해수욕장에서 놀다 오락실에 들렀는데 현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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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07. 일요일

조회수 81

거제도여행

오늘까지 거제도여행을 다녀왔다. 늦게출발해서 늦게 도착했다.(4시30분쯤 )도착하고 몇분뒤 구경좀 하다 밥을먹으러 갔다. 맛있었다. 그리고 좀쉰뒤 편의점에서 간식을먹고 첫날을 마무리했다.
다음날에 아침을먹고 만화카페에갔다. 그리고 고깃집에서 밥을먹었다. 매우맛있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놀다 또 간식을먹고 잤다.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