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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6)

Lana

2023. 12. 29. 금요일

조회수 115

지난 이야기
-민서:니가 겁나 만만해서 알아 들었냐

근돼:야 오늘은 니 지킴이가 없나보네. 애들아 조져 (드림이 여러분~~욕은 나빠요. 이건 일진들이라 많이 순화해서 한거지만 욕은 나쁘니 쓰지 말아요!)

[지윤이 한참 맞고 있을 때 진우가 등장했다]

진우:내가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했을텐데..
멸치:헐 쟤가 그때 너를 제아..
근돼:야 스톱 거기까지만. 근데 이걸 어쩌나 오늘은 다수대 1인데…야 얘부터 조져(욕은 안돼 몸에 해로워)

[30명 가까이의 인원이 진우를 덥쳤다]
[하지만 진우는 하나씩하나씩 처리해 나갔다]
[그 누구도 진우를 건드릴 수 없었다]
[그런데 멸치가 갑자기 방향을 틀어 지윤에게 다가갔다]
[그 광경을 본 진우는 지윤을 지키러 갔고 멸치가 던진 돌맹이가 진우의 머리를 때렸다]



[단체로 깜짝놀라 그 자리에 멈췄다]
[진우의 머리에서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지만 진우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다시 멸치에게 다가갔다]

멸치:조..좀비다!!

[그 말을 들은 민서와 근돼를 포함한 일찐들이 다 도망갔다]
[하지만 진우는 이번에 그냥 두지 않았다]
[끝까지 쫓아갔다]
[그리고 발견한 근돼, 진우는 근돼를 눕히고 패기 시작했다(폭력은 안돼!)]
[근돼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을 때 지윤이 다가왔다]

지윤:야 그만해 이러다가 사람 죽어

[하지만 진우는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지윤이 진우의 뺨을 때렸을 때 진우는 정신을 차렸다]
[그 사이 근돼는 도망갔고 진우는 근돼를 쫓아가려 했다]

지윤:너 진짜 뭐야? 너 좀비야? 왜 상처가 나도 아무렇지 않고 이렇게까지 맞는거에 집착하는 건데
진우:사실 나는...도망쳐 나왔어.
지윤:어?
진우:말하자면 긴데..

다음화에 계속...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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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3. 12. 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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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멋있다~ㅋㅋㅋ
홍삼

2023. 12. 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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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셔요 ㅋㅋㅋ
제페

2024. 01. 0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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