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22. 금요일
조회수 98
반가워요, 인간 독자들!
전 저승의 댕댕이 헬하운드 라고 합니다.
이름은 아직 없어요!
그러니 지금은 '헬하운드' 라고 불러줘요.
제가 이곳에서... 제 세계관의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앞으로 많이 읽어주시길 기대하면서...
일단 지금은 다시 저승 세계로 가볼게요!
그럼 안녕!
(+혹시 여러분을 뭐라고 불러야 될까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12. 22.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