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10. 일요일
조회수 99
어제 아침 7시에 출발해서 비발디에 가서 스키를 강습받았는데, d질 것 같으면 넘어지는 자세가 좋아야힌다고 하셨다.
우리 아버지께서 스키를 타시다가 잘못 떨궈져서 코가 크게 다치셨던 적이 있으시지만, 다행히 나는 한번도 넘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감기에 좀 심하게 걸려서 한 번만 쓱 내려오고 숙소에서 푹 쉬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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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10.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