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3. 목요일
조회수 13
아침부터 평소보다 더 열심히 달렸다.
세차도 하고 유모차도 씻고 재밌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침 그대로네? 하고 말한것이 너무 부끄럽고 속상했다.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초라하다 ㅠㅠ
더 열심히 달리자!!
내 일이 밀려 있는것은 내가 잠을 많이 자기 때문이다!
자기 회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밤을 세워 회사일을 마치는데
나는 사랑하는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밤도 못새운다는 말인가?!?!
난 할 수 있다!!!
난 해야한다!!!
잠을 자지 말고서라도 할일을 다 하고 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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