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엄마, 동시통역사, 몸짱 에너자이저가 꿈인 현몸꽝
2023. 11. 23. 목요일
조회수 13
아침부터 평소보다 더 열심히 달렸다.세차도 하고 유모차도 씻고 재밌다.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침 그대로네? 하고 말한것이 너무 부끄럽고 속상했다.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초라하다 ㅠㅠ더 열심히 달리자!!내 일이 밀려 있는것은 내가 잠을 많이 자기 때문이다!자기 회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밤을 세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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