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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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를 갈려고 했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지않았다. 오늘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아빠를 불러서 차를 타고 누아 카페로 갔다. 아이스티를 마셔는데 너무 밍밍하구 아빠꺼는 너무 맛이 쎄서 섞었다. 그랬더니 맛있었다. 그리고 집에서 1시간 정도 쉬었는데 고모가 와 있었다 김밥을 가지고 오셨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내 신발 한짝이 사라지고 큰 검은색 개를 의심했다. 옆 집에 큰 개가 매일 우리 집으로 찾아오는데 계속 으르렁 대고 우리 강아지를 물려구 했기에 나도 무서웠다. 11시에 불고기를 먹으러 갔다. 다 먹고 옆 카페에서 블루베리 스무디를 마셨는데 녹으니까 맛이없었다. 그리구 크레페는 더 맛이 없었다. 집에 돌아와서 청소를 하고 집을 꾸몄다. 완전 마음에 든다. 그리구 내 신발 한짝을 되찾으러 갔다가 너무 무서워서 아빠랑 문만 고치고 낼 아빠가 아는 사람이라서 물어보겠다고 이야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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