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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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를 갈려고 했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지않았다. 오늘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아빠를 불러서 차를 타고 누아 카페로 갔다. 아이스티를 마셔는데 너무 밍밍하구 아빠꺼는 너무 맛이 쎄서 섞었다. 그랬더니 맛있었다. 그리고 집에서 1시간 정도 쉬었는데 고모가 와 있었다 김밥을 가지고 오셨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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