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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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민우:야 김새미 당장 그만 둬 빨리 이승을 떠나
[민우의 말에 새미는 계속 웃기만 했다]
[그리고 민우가 끈을 집어들었고]
[가이의 목에 끈을 걸었다.]
가이:(당황하며)민우야 왜그래?
민우:(웃으며)이가이 이제 나도 기억 못하네…나야 민수
새미:야ㅋㅋㅋㅋ너 진짜 연기 잘한다. 이때까지 속인거임? 난 전학생이지만 닌 아니었잖아ㅋㅋㅋ
민우:그니까 너도 장난 아니야
[둘의 수다에 가이는 잠시 생각했다.]
[이게 다 자신이 괴롭힌 아이들이었다는 것을]
민우:가이야 난 새아가 죽고 나서 나도 학교에 안 나왔잖아. 나도 자X했어ㅋㅋㅋ그리고 생각해봐. 나도 너랑 같은 인간인 척 했는데 내가 어떻게 연기의 존재를 알겠어ㅋㅋ그건 우리들 같은 것들에만 보이는 거라고.ㅋㅋ
새미:아 참 이제 너도 곧 그 연기가 보이겠구나 그리고 민우가 원귀에 대해 얘기 안해준게 있지 않아?
민우:원귀는 저승으로 가지도 못하고 이승을 떠돌며 살아야 해 우리가 원귀이기만 했을 때 한 신이 우리에게 기회를 줬지. 그래서 우린 그 연기가 다 나타나. 그니까 절대악보다 더 강력한 거지
가이:얘들아 내가 다 미안해…그 때 우리 다 중학생이었잖아 학생때는 실수도 할 수 있는거잖아. 왜 나한테만 이래?
새미:아 혹시 니 단짝 민서? 이미 내가 한번 갔다 왔어ㅋㅋ이제 니 친구는 아무도 없네.
민우:아쉽게 됬다. 만약 니가 환생을 하게 된다면 더 착하게 살으렴
[그렇게 민우와 새미는 가이를 실컷 조롱한 후 끈으로 가이를 X였다.]
{한연 고등학교}
선생님:얘들아 우리 학교에 전학생이 왔어. 인사해야지?
전학생:안녕 나는 새미야.
진구:오..갑자기 너무 추워지네요…마지막이 좀 애매한데 혹시 뒷 이야기도 있어요?
진구엄마:음…아직은 없어.그렇지만 우리 진구가 원한다면 시즌 2로 돌아올 수도 있지
진구:그럼 저는 —할게요.앞으로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겠네요. 그리고 당분간은 같이 자요 엄마.
진구엄마:그래ㅎㅎ
드림이들! 이번 <안녕 난 새미야> 시리즈는 빨리 끝나게 되었는데요. 다음 시리즈로는 우리 드림이들이 게시글로 추천해주신 것으로 할게요! 벌써 2번째 작품도 끝이 났는데 3번째 시리즈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연제는 10월 29일부터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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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6.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