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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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새미:좋아!
[새미가 떠나가고 그 장면을 목격한 민우가 가이를 불러세웠다.]
민우: 야 이가이!
가이:어 민우야 왜?
민우:너 왜 새미랑 만나냐 내가 어제 한 경고는 까먹었냐?
가이:아니 그게 아니라..뭐 할게 있어서
민우:그래? 그럼 조심해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가이:(쟨 왜이렇게 걱정하는거야 이게 새미때문이야 나때문이야)응..ㅎㅎ
{9시, 학교 옥상}
가이:어 새미야 왔넹
새미:가이야! 뭐 도와줄까?
가이:(새미 쪽으로 다가가며)아ㅎㅎ 민우가 요즘 너에게 관심이 많은 것 같더라구
새미:(뒷걸음질 치며)어..왜이렇게 다가와 가이야
가이:민우는 너보다 날 더 봐야해. 너만 사라지면 민우도 나만 보겠지
[어느새 새미는 옥상 끝까지 왔다]
새미:가..가이야
가이:(새미 귀에 속삭이며)
‘새미야, 이제 좀 사라져.’
[그렇게 가이는 새미를 옥상에서 밀었다.]
[그리고 확인을 하려 새미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새미는 웃고 있었다]
[그리고 무언갈 얘기하고 있었는데…]
새미:ㅎㅎㅎㅎ고마워 다시 일깨워줘서
[다음날에 당연히 새미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모두가 새미의 존재를 잊은 듯 아무도 새미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날}
선생님:얘들아 인사해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어 인사해
전학생:안녕 난 새미야
선생님:새미야 그럼 넌 가이 옆에 앉으면 되겠다.
새미:네 선생님, 안녕 가이야 난 새미야
[가이의 창백한 얼굴을 보고 쉬는시간에 민우가 찾아왔다]
민우:역시 무슨 일이 있었을 줄 알았어. 너 혹시 새미 다치게 했니?
가이:어? 어..아니! 아니야 나 아니야….
[가이는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민우:(떠나는 가이를 붇잡으며)야 잠시 나 좀 봐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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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1.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