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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EP. 4

홍삼

2023. 10. 18. 수요일

조회수 139

내가 말했다. "계획은.... 희생하더라도 지구의 70억명을 구하자...는 거야" 그러자 친구들이, "ㄱ..그러면.. 우리는 어떤 짓을 해도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거 아니야?..." 내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그러니까 해보자. 어차피 죽을 목숨, 인류를 위해서 써보자!" 나는 생각했다. '그럼 방법은 이거밖에 없겠지..' 그런데 갑자기, "야! 우리 아버지가 우주선을 관리하시거든, 우리가 희생하겠다고 하고 우주선을 가져와 볼까?" 드디어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 시작했다. "그럼 난 친구 가족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식량은 구해 볼게!" 그리고 1시간 후.. 모든 준비는 끝났다. 하지만 친구들이 두려워했다.
"우주 비행사 훈련도 제대로 못 받은 우리가 2G가 넘는 중력을 견디고,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내가 어쩔 수 없다는 목소리로 말했다."기억 안 나? 우리가 죽어도 우리 몫은 하자고." 친구들이 모두 말했다. "좋아!
한 번 부딪혀 보자!" 우주선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10,9,8,7,6,5,4,3,2,1! 우주선 발사! "으아아ㅏ아ㅏㅏ아ㅏ아ㅏㄱ!!"
친구들이 고통스러워 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주에서 안전 궤도에 도달하자... 기절한 친구들이 눈에 띄었다.
내가 가장 먼저 깨어난 것 같았다. 내 머리에 이 생각이 스쳤다.
'자격증도 없는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는
조작법을 외웠다.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그런데 친구 한 명이 일어났다. 나는 지구로 오는 운석의 궤도를 살피며 어떻게 막을지 생각하는 중이였다. 그런데 내 머리에 번뜩 떠오른 방법이 있었다! 그건 바로...


홍삼스틱(?)들! Lana님이 정해주신 이름으로 팬덤명을 정했슴다! ㅎㅎ 짜피 묻칠 거 같긴 한데 읽어주시구 피드백이랑 오타지적 전부 달갑게 받겠습니다! 5학년때 쓴거라가지구 좀 문맥이 이상할수도 있으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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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홍삼스틱이라니! 몸이 불끈해지는 기분이에요!
Lana

2023. 10. 19.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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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팬덤명 추천해주신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홍삼

2023. 10. 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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