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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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등학교}
선생님:자 오늘 전학생이 왔다. 자기소개해야지?
전학생:안녕 난 새미야!
선생님:끝이니?그럼 저 가이 옆자리에 앉자. 전학생이니까 모두들 잘 가르쳐 줘라
학생들:네
[행복 고등학교로 전학 온 새미는 정말 예쁜 아이였다.]
[하지만 이 1학년 6반의 실세는 가이였다]
[가이는 얼굴이 정말 예뻐서 아는 선배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무리의 중심이곤 했다.]
[그런데 새미라는 전학생이 오고 자신 주위에 있던 친구들이 새미에게 관심을 가졌다.]
가이:야 저 새미라는 애 뭐하다 우리 학교로 온걸까? 혹시 강전(강제 전학)아니야?
민서:그런가? 모르겠어 내가 보기엔 좋은 애인 것 같은데..
가이:그래?그럼 한번 우리 학교 신고식을 해볼까?
[그렇게 가이가 민서와 얘기하던 도중 새미가 가이에게 찾아와 인사했다]
새미:안녕? 난 새미야 너가 내 짝꿍 가이지? 앞으로 잘 지내보자^^
가이:’생각보다 붙임성이 좋잖아? 얼굴도 예쁘고 이러다가 친구들 다 뺏기는 거 아니야?’ㅎㅎ 그래
“새미야!”
[저 멀리서 민우가 새미를 불렀다]
[민우는 이 학교의 킹카, 즉 영화 속 남자 주인공같은 외모를 가져서 가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다.]
[하지만 민우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았고 가이 또한 아는 척도 안했다.]
[늘 혼자 다니던 민우가 새미와 잘 어울리는 것을 보고 가이는 괜히 질투가 났다.]
새미:어 왔어? 미안해..까먹었었네, 그럼 이제 다목적실 알려줄거지?
민우:그래 어서 가자
[하지만 민우의 표정은 뭔가 거짓 같은 웃음을 짓고 있었다.]
민서:헐 쟤 새미 좋아하는 거 아니야? 원래 혼자 다니던 애가 왜저러냐?
가이:그건 절대 안돼지. 내가 신고식을 톡톡히 치뤄줄거야.
가이:새미야? 지금 바빠?
새미:아니? 왜
가이:아 그게 아니라 내가 너한테 우리 학교 좀 소개시켜 주려고..
새미:좋..
민우:(싸늘한 표정을 지으며)아니. 새미는 나랑 다목적실 가야해.넌 빠져
가이:어…알겠어..
[가이는 새미가 질투가 났다. 그래서 새미를 학교 끝나고 떡볶이 먹자며 불렀다]
가이:새미야 너 민우랑 많이 친해보이더라?
새미:아 그게 모르겠어 민우가 먼저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하던데? 근데 걔 진짜 잘생겼다.
가이:진짜? 그래서
새미:근데 걔 내 취향 아니야 자꾸 집착하잖아 난 좀 프리한 남자 친구를 사귀고 싶어.
가이:그래? 알겠어(재수없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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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6.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