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3. 금요일
조회수 151
나는 용기를 내어 말했다.".....그건.... 우리가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막는거야.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소중한 친구, 우리들의 가족.
모두 소중한 것들이잖아. 그것들이 없어지기
전에 남은 삶을 즐기는 것보단, 우리들이 우리들의 소중한 것들을 지켜보자. 비록 아무 쓸모도 없을지는 몰라도,
우리가 죽기 전에 이런 숭고한 일을 시행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자랑스러울 거야.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친구들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모두 자신의 소중한 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벌써
보고 싶지 않다는 것 같았다. 그러자 지수가 말했다.
"좋아... 그래서 계획은?" 내가 대답했다. "계획은...
To be continue...
아 글고 저두 팬덤명 정해주세요! 작명센스는 꽝이라..;;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10. 13.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