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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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그렇게 연이 뒤를 돌아 다시 자리로 돌아가려 하는데..]
[뒤에서 우현이 연을 향해 칼을 찔러 넣었다.]
연:이게 뭐하는 짓이냐?
우현:후후 제가 가만히 당하고 있으실 줄 아셨습니까?
연:내 형님으로서 봐준 마지막이거늘 어쩔 수 없구나 내 너를 없애야 겠어. 완전히..
[그렇게 연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며 우현을 소멸 시켰다.]
연:이제 다 끝이구나..
[피투성이가 된 연은 다시 조용히 왕좌로 돌아갔다.]
[그리고 숨어있던 신하들이 나타났다.]
신하:폐하...몸에 상처ㄱ..
연:괜찮다. 모레 예정대로 식을 올리겠다.윤민을 불러와라.
{영혼 저장소}
[영혼 저장소에는 특별한 기구가 있다.]
[곧 죽을 운명이라거나 생명이 위험할 때 비춰주는 거울이 있다.]
[그리고 그 거울에 희미하게 연이 비춰지고 있었다,]
윤민:폐하께서 상처를 입으셨나 보구나...
신하:(다급하게 달려오며)폐하가 부르십니다. 빨리 가시죠
{궁궐}
연:그래 왔구나..혹시 그 거울에 내가 보였더냐?
윤민:...
연:괜찮다. 모레까지 몸조리 잘 하면 되지 않겠느냐? 내 상처도 열심히 치료할테니 모레 보자. 그리고 모레까지 아무도 내 방에 들지 못하게 해라.
윤민:예..
[그렇게 식 당일 날, 연은 멀쩡하게 등장했다.]
신하:폐하 오셨군요! 이제 식을 진행해 볼까요?
윤민:....그럼 이제 연꽃을 가져 오너라.
[그렇게 윤민은 연꽃을 연못에 띄우고 선의 혼을 연꽃에 살포시 넣었다]
[그리고 엄청난 빛이 나더니 그 빛은 멀리 멀리 퍼져 인간세상까지 환하게 빛추었다.]
[그 연꽃에게 연은 자신의 영력을 불어넣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선이 빛 사이로 나타났다.]
연:부인!!
선:폐하..
[그렇게 둘의 만남이 이루어 졌다]
[그런데...]
[연이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윤민:(연에게 달려오며)폐하!
선:(윤민에게)이게 어찌 된 일이냐? 갑자기 폐하께서 왜 쓰러지시냐 말이다. 이 식이 잘못된 것이냐? 나때문에 폐하께서..잘못되신 거냐 말이다.
연:부인...잘...못이 아니..오 다 자업자득...이니..내가 다 잘못했소 미안하오...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그렇게 연은 선에게 봉투 하나를 건넨 뒤 쓰러졌다.]
드림이들! 최종화인데 여기서 끝나서 정말 실망하셨죠!! 하하 제가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결말을 드리려 했는데...분량이..그래도 결말 버전이 2개로 해피와 새드로 나오니 결말까지 확인하세요!!결말은 같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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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5.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