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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14)(혹시나 못보셨을까봐 올립니다

Lana

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113

지난이야기
-연:고맙소. 그럼 나를 용서한 거요?
선:전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하를 원망한 적 없습니다.

[그렇게 선의 환생이 결정되었고 정월대보름에 식을 올리기로 하였다.]
[그렇게 연은 다시 활력을 되찾았고 1달정도 남은 정월대보름을 기다리고 있었다.]

윤민:폐하 이제 황후마마의 환생도 결정이 되었는데 꼭 당부해야할 주의사항이 있사옵니다.
연:그래 그게 무엇이냐
윤민:몸에 상처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식이 워낙 어렵기도 하고 자그마한 상처하나에도 큰 치명상을 입으실 수 있습니다.
연:나는 그렇게 약하지 않으니 괜찮을 것이다.
윤민:허나 역대 황제들 중에서 이 식을 하며 상처를 많이 입고 내상도 많습니다. 그러기에 자그마한 상처로 살아남으신 황제가 없으십니다.
연:알겠다. 주의하겠어.

{궁전}
신하:폐하 오늘 용모가 아주 빼어나 보이십니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셨는데 무슨 좋은 일이 있으십니까?
연:허허 내 얼굴이 그러한가? 차차 알려줄 터이니 조금만 기다리시게.

{정월대보름 이틀 전날}

신하:폐하 지금 반란이...컥

[한 신하가 달려와 연에게 반란이 일어났다며 알렸다]
[그리고 그 반란군들이 연의 궁전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반란을 일으킨 사람은 다름아닌 연의 형인 우현이었다.]

연:지금 이게 대체 뭣들 하는 것이냐!
우현:폐하 나는 빼앗긴 자리를 되찾으러 왔소. 그러니 좋은 말 할 때 비키시지오. 그렇지 않다면 어쩔 수 없이 피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우현은 연의 아버지의 첩이 낳은 아들이었다.]
[연은 황후의 아들이니 당연히 황제가 될 몸이었지만 우현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선의 일로 많이 약해진 연을 공격하러 온 것이었다.]

연:너는 이미 아바마마께서도 내치신 아이인데 어찌 기어 들어오는 것이냐! 너야말로 당장 나가거라
우현:그럼 어쩔 수 없네요..마지막으로 살아남을 기회를 준 것인데

[하지만 연은 한 달동안 회복을 많이 한 상태여서 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이 강해져 있었다.]
[우현의 신하들이 연에게 달려들었지만 연은 단숨에 염력으로 그 신하들을 바닥깊이 꽂아버렸다.]
[그리고 두 사람의 결투가 시작되었다.]

우현:폐하 벌써 회복을 하신 겝니까
연:그럼 당연하지 어서 한 판 붙어보자

[그렇게 싸움이 지속되었고 연과 우현은 지칠대로 지쳤다.]
[그리고 연의 칼이 우현의 배를 관통했다.]

우현:(쓰러지며)크윽
연:떠나거라 형님으로써 봐주는 마지막 기회이다.

[그렇게 연이 뒤를 돌아 다시 자리로 돌아가려 하는데..]
[뒤에서 우현이 연을 향해 칼을 찔러 넣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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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음화가 결말이 되었습니다. 결말 예측 등 재밌는 댓글들 많이 달아주세요
Lana

2023. 10. 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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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우현한테 조금 아주 작은 상처를 입혀서.. 사실 그 의식중이였어서 연은 몸을 사려서우현한테 적당히 덤벼 빈틈을 찔러 칼을 꽂은 것인데 그래도 형이니까 봐줬는데 우현이 너는 죽어야만 해! 하면서 칼을 던져서 연은 피했지만 살짝 스쳐서 볼에 빨간 피가 나기 시작했다. 그래도 작은 상처라 괜찮을 줄 알았지만 연은 갑자기
홍삼

2023. 10. 0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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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고통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그러자 선은 깜짝 놀라 쓰러졌다. 옆에있던 신하는 두 분이 모두 쓰러지시자 놀라서 옥황상제에게 말씀드렸다. 그담은 lana님이ㅋㅋ
홍삼

2023. 10. 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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