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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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연:고맙소. 그럼 나를 용서한 거요?
선:전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하를 원망한 적 없습니다.
[그렇게 선의 환생이 결정되었고 정월대보름에 식을 올리기로 하였다.]
[그렇게 연은 다시 활력을 되찾았고 1달정도 남은 정월대보름을 기다리고 있었다.]
윤민:폐하 이제 황후마마의 환생도 결정이 되었는데 꼭 당부해야할 주의사항이 있사옵니다.
연:그래 그게 무엇이냐
윤민:몸에 상처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식이 워낙 어렵기도 하고 자그마한 상처하나에도 큰 치명상을 입으실 수 있습니다.
연:나는 그렇게 약하지 않으니 괜찮을 것이다.
윤민:허나 역대 황제들 중에서 이 식을 하며 상처를 많이 입고 내상도 많습니다. 그러기에 자그마한 상처로 살아남으신 황제가 없으십니다.
연:알겠다. 주의하겠어.
{궁전}
신하:폐하 오늘 용모가 아주 빼어나 보이십니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셨는데 무슨 좋은 일이 있으십니까?
연:허허 내 얼굴이 그러한가? 차차 알려줄 터이니 조금만 기다리시게.
{정월대보름 이틀 전날}
신하:폐하 지금 반란이...컥
[한 신하가 달려와 연에게 반란이 일어났다며 알렸다]
[그리고 그 반란군들이 연의 궁전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반란을 일으킨 사람은 다름아닌 연의 형인 우현이었다.]
연:지금 이게 대체 뭣들 하는 것이냐!
우현:폐하 나는 빼앗긴 자리를 되찾으러 왔소. 그러니 좋은 말 할 때 비키시지오. 그렇지 않다면 어쩔 수 없이 피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우현은 연의 아버지의 첩이 낳은 아들이었다.]
[연은 황후의 아들이니 당연히 황제가 될 몸이었지만 우현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선의 일로 많이 약해진 연을 공격하러 온 것이었다.]
연:너는 이미 아바마마께서도 내치신 아이인데 어찌 기어 들어오는 것이냐! 너야말로 당장 나가거라
우현:그럼 어쩔 수 없네요..마지막으로 살아남을 기회를 준 것인데
[하지만 연은 한 달동안 회복을 많이 한 상태여서 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이 강해져 있었다.]
[우현의 신하들이 연에게 달려들었지만 연은 단숨에 염력으로 그 신하들을 바닥깊이 꽂아버렸다.]
[그리고 두 사람의 결투가 시작되었다.]
우현:폐하 벌써 회복을 하신 겝니까
연:그럼 당연하지 어서 한 판 붙어보자
[그렇게 싸움이 지속되었고 연과 우현은 지칠대로 지쳤다.]
[그리고 연의 칼이 우현의 배를 관통했다.]
우현:(쓰러지며)크윽
연:떠나거라 형님으로써 봐주는 마지막 기회이다.
[그렇게 연이 뒤를 돌아 다시 자리로 돌아가려 하는데..]
[뒤에서 우현이 연을 향해 칼을 찔러 넣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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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3.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