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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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쇄 살인마가 있다는 뉴스 속보 때문에 무서워서 차를 타고 학교를 간다. 학교에서도 살인범이 들어올까봐 무서워 수업을 제대로 들을 수도 없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새로운 뉴스 속보를 보았다. "뉴스 속보입니다. ##마을의 연쇄 살인범이 어른이 아닌 10대라고 합니다.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뭐라고???? 그럼 내 친구들이 연쇄 살인마 일수도 있다는 말이야??" 나는 순간 놀라 겁에 질렸다. '설마... 아니겠지...' 나는 속으로 빌고 있었다. 다음날 나는 학교 가기가 더욱 무서워졌다. 학교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 문제가 없었다."우리 학교는 아닌가보네... 다행이다" 집에 와서 학원을 갈 준비를 하고 학원 버스를 타려는데 갑자기 검은색 후드티를 입은 사람이 내 뒤를 따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연쇄 살인범 인것 같아서 버스까지 뛰었다. 내가 뛰자 그 사람도 같이 뛰었다. 그 순간 내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다. 너무 무서웠다. 학원 버스까지 뛰어서 학원 버스에 타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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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1.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