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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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밤 비행기를 타고 다낭에 왔다
도착한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새벽3시에 도착해서 잤다
그다음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조식을먹는데 꽃송이 있었다.
그래서 5개 정도 먹었다
그리고 한시장을가서 아오자이를 맞췄다
금요일에 학교갈때 입고갈지 말지 고민중
그리고 망고스틴 망고스틴을 샀다
그때 거기서 말로만 들어보던 두리안을 봤다
냄새는 그때 코가 막혀가지구 못 맡았다
그리고 가방도 하나 샀고 수제 해리포터 키링을 샀다
그리고 호텔에 가서 2시간 동안 수영을하고
싰고 나가서 네일을 받고 롯데마트를 가서 다영이와 근우에게 줄 망고 말랭이 체리쉬 젤리 망고맛
버블티 등등을 샀다
그리고 너무 피곤해 자고 일어났다 그게 바로 어제까지 했던 일이다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먹고 약 30분동안 그랩타고 (베트남 택시) 바나힐에 갔다
근데 와... 한국은 오토바이보다 차가 더 많은데
여기는 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많고 버스는 겨우 찾아야 보이는 정도이다 (거의 없다는 예기)
그리고 바나힐에 케이블카를 타고 가서 노ㄹ이기구 타고 사진을찍었다 (물론 엄마가 ) 근데 100장 넘게 찍음 그리고 호텔에 왔는데 외국 호텔은 체크인 할때 여권이 필요하다 근데 전 호텔에 금고에 역권을 놔두고 온 것인 거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풀장에서 수영했고
부모님은 역권을 찾아 오셨다는 ㄷㄷ
암튼 나는 풀장에 있는데 심심해서 먼저 방에 들어가서 씼고 주희랑 에버랜드 조 얘기하고 밥먹으러 모닝글로리 라는 식당에 왔다
배부르다 이제 나는 마사지를 받으러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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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8.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