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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9회

운영자

2022. 04. 17. 일요일

조회수 778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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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이거 내 댓글 도용한거 아님? 무시하고 다시 함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회사로 출근한다...나는 평범한 회사 사람이다
회사 일은 항상 힘들다
홍삼

2022. 04. 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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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무시하고 다시 함

나는 오늘 학교를 갔다. 그런데......
정지우

2022. 04. 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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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학교에 학생들은 없고 동물들이 있었다!
동물들 소리때문에 귀가 떨어지는 줄 알았다!
임민재

2022. 04. 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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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나는 갑작스럽게 호랑이로 변했다..그러더니 동물들이 내친구라는걸 알았다..선생님까지도...
냥이

2022. 04. 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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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영순이는 못생긴 고릴라로 변해있었다 더는 영순이를 사랑할수 없겠단 생각이 들었다
서정이:

2022. 04.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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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게다가 선생님은 엄청 못생긴 곰으로 변해있었다
아경 참새🖤💚

2022. 04. 1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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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난 이상황이 믿기지 않았다
김서윤41

2022. 04. 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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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쥐나 토끼,원숭이로 변한 친구들은 나를 보며 무서워했다. 걱정마 난 너네들을 해치지 않아.
하하

2022. 04. 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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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나는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친구들의 성격과 비슷한 동물로 변한것 같았다. 나는 자주 화를내고 무서워서 호랑이 내친구중에 소심하고 부끄러운 많은 친구는 쥐가 된것이다. 대체 어떤일이 벌어진걸까?
송지호떡

2022. 04. 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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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그런데 사실은 꿈이었다!!!!!!!
정지우

2022. 04. 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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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꿈전개는그만 해주세요ㅠㅠ)아이구 진짜현실로 돌아왔다 아 근데 학원! 진짜학원을뛰어갔다
가오니

2022. 04.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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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근데 선생님이 문을열어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미 30분 지각이였다 원래 1시간 수업인데 반을 늦은것이다 오마이갓
희원이

2022. 04. 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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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근데 알고보니 1주일 방학이 었다.
뽀로로(🌐▶️)

2022. 04. 19.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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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정지우

2022. 04. 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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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그런데 갑자기 문이 쾅하고 열리면서 토끼가 한마리 나왔다
서정이:

2022. 04. 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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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어 이게 무슨일이지? 신기한점은 난 변하지않았다
가오니

2022. 04. 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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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라고 방심한 순간 나는 나무...늘....보....가.....되......었..ㄷ..ㅏ..
하긴 내가 평소에 행동이 느렸었지.. 엉금 엉..금 기어서 사슴이 된 민정이 위에 올라타..ㅆ...ㄷ.....ㅏ
하하

2022. 04. 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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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나는 거북이가 되었다
정지우

2022. 04. 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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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실제 이름은 쓰지 맙시다...) 나는 거북이로 변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나를 밟았다. 그 순간 나는
소심이Sosimi(1)

2022. 04. 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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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펑 하고 터지며 그사람은 죽으며 난 껍질 안에 있어서 안다쳤는줄알았는데
건빵

2022. 04. 21.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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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팔 하나가 날아가있었다
[22/50]
내 팔인줄 알았는데 그사람 팔이었다.내가 이렇게 강할줄이야.
율꽁

2022. 04.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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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나는 실실 웃었다.
[24/50]
아 하하 해해햇
팝켓 햄톨이

2022. 04. 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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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근데 지금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
팝켓 햄톨이

2022. 04. 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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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지금 내 뇌에는 지금까지 벌어진 기묘한 일들때문에 맨붕이 오기 때문이다
팝켓 햄톨이

2022. 04. 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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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사실 꿈이였다
박시형-부계

2022. 04. 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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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꿈 전개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ㅠㅠㅠㅠㅠㅠ]
가오니

2022. 04. 2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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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세상에 이야기가 이리 역전될 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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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릴레이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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