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6. 토요일
조회수 163
나는 오늘도 학교 갈 준비를 하며 TV에 나오는 뉴스를 시청하고 있었다.
"아.. 오늘도 학교 가기 전에 코로나 현황이나
볼ㄲ....... 엥? 저게 뭐야?!?!" 뉴스 아나운서가 말했다. "뉴스 속보입니다...
지금 현재 지구보다 4배나 큰 면적의 거대한 운석이 날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돌 예상위치는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이 속도로 날아온다면...
느려도 1주일 정도에 충돌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코로나고 뭐고 지구가
우주에서 없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과학자들의 연구해본 결과, 운석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지구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0%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각 국가의 대통령, 멸종위기 희귀종들을 다른 안전한 행성으로
옮길 계획을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뉴스 속보였습니다.."
"뭐야!!! 학교가는데 왠 날벼락이야!! 뭐? 지구멸망?"
그래서 그런지 밖의 사람들도 어수선했다..
난 상황을 파악하려고 학교에 가기로 했다.
학교에 가면서 난 이런 생각을 했다.
'출장 가신 부모님은 괜찮으실까? 뉴스는 보셨을까?'
그리고 난 학교에 도착했다.... 그런데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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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8.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