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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8회

운영자

2022. 04. 14. 목요일

조회수 769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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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어...이게 맞나?"나는 초등학교 6학년 냥코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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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보시다시피 나는 실험 중이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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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근데 이게 좀 잘못한거 같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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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왜냐면 전투기 모형을 만들어야 하는데 실수로 진짜 전투기를 만들어 버렸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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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어케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이걸 어덯게 가저가야 하지?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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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어쩔 수 없이 아는 친구들을 모두 데리고 와서 200kg이나 되는 전투기를 들고 집앞까지 갔지만 우리 집은 아파트여서 전투기가 들어가지를 못했다...어쩌지..?
4랑반 재인이💕

2022. 04. 1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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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그때 친구 1명이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말했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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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그냥 이 전투기를 한번
타 보자!그리고 냥코초등학교에 갈때 이걸 타고 가서 운동장에 착륙시키는 거야!"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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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라는 생각을 한 것이다...그래도 재법 괜찮은 아이디어였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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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그래서 전투기를 들고가 냥코초등학교에 도착하게 되었다.
고연우

2022. 04. 15.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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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그순간..냥코초등학교에 불이났다..!
ㅈㅜㄴㅇㅜ

2022. 04. 15.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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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하지만 꿈이였다
[13/50]
하지만 난 삼색이다
심심한 마주

2022. 04. 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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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난 집에 있는 고양이
체리 55

2022. 04. 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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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비행하는 동안 잠깐 고양이가 되는 꿈을 꿨다. 정신차려! 전투기를 운동장에 주차하고 학교에 갔다. 열심히 수업듣고 있었는데 군인들이 핟교를 뒤지기 시작했다. 뭐지?!
" 불법 전투기가 운덩장에 있어 수색하러 왔습니다. 협조해주세요. "한 군인이 선생님한테 말했다.
하하

2022. 04. 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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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사실 꿈이 아니었던거다 그때 내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그는....
지원2

2022. 04. 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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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내 여자친구의 숨겨진 남자친구였다.
김준호

2022. 04. 1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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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나의 생각:'??'
[19/50]
아....남친이 아니라 사람이였다 나는 편의점에 다녀왔다
걍 매운걸사서 먹은순간!
심심한 마주

2022. 04. 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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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내가 불타고는 불타는 냥코가 됬다
팝켓 햄톨이

2022. 04. 17.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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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근데 갑자기!
박시형

2022. 04. 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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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나는 재빨리 도망갔다.
[23/50]
도망가는 중 다시
편의점에 갈까 고민했다
kr_miensung486

2022. 04. 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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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나는 골목에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다시 편의점 쪽으로갔는데...
피자맨

2022. 04. 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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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어떻하지?? 아니야 이건 꿈이꺼야!"
나연 46

2022. 04. 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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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나는 내볼을 때려보았다..너무아파!!!!ㅠㅜ,아니 잠깐 아픈것보다 지금은 현실이란 거잖아..?끄아아아악!!!
냥이

2022. 04. 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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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기절해버렸다
박정우

2022. 04. 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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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그래서 난 병원으로 옴겨졌다
김서윤41

2022. 04. 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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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나는 병원에 옮겨지고 눈을떠보니 그 괴물이였던 아줌마가 내눈앞에 서있는것이다!!
송지호떡

2022. 04. 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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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그때 깜짝 놀랐다
달님

2022. 04. 1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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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또 가상 현실이었다
가오니

2022. 04.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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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근데 나는 감옥에 있었다
희원이

2022. 04. 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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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얌...나는 콩밥을 먹었다
홍삼

2022. 04. 2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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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드릅게 맛이 없었다.
가오니

2022. 04. 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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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하...콩밥 그만 먹고 싶어ㅠㅠ(너무 맛없어...)
5-4 재인

2022. 04. 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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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감옥 관리자)"죄인들은 맛없는 음식만 먹지.후후"
[37/50]
'아 이런 지긋지긋한 감옥에서 나가고싶어.. 다른 죄수들이랑... 탈옥을 해볼까?'
songan

2022. 04. 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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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그 순간!!! 얶! 하는 소리와 함께 기절했다.
04하준

2022. 04. 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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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갑자기 그 편의점 아줌마가 날 잡아먹는 상황이 되어 있었다!?!!!
박상현

2022. 04.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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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ㅎ지만 난 귀신이 됬다.
[41/50]
난 귀신이되어 평소에 좋아하던 아이에게 갈수있게되었다'ㅎㅎ 그래도 좋은점이있긴있네..(*@-@*)'
하이루

2022. 04. 2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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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하지만 모두가 나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름)승준

2022. 04. 28.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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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
그래서 나는 혼자 있엇다.
이창희

2022. 04. 29.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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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귀신이 되었다.
[45/50]
그 아이가 말했다."알고 있어.근데 왜?"
헉! 생각 보다 반응이 쌀쌀했다...💦
5-4 재인

2022. 04. 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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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0]
!
정지우

2022. 04. 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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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0]
!
정지우

2022. 04. 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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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
오늘은 월요일이다
박시형-부계

2022. 04. 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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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
아니 그아이는 !!!!!!!!!!!!!놀란표정만 짓다가 끝났다..

릴레이 소설은 50번째 댓글에서 완결됩니다. 다음 댓글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하하

2022. 04. 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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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릴레이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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