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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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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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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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6문지윤

오늘 작년에 썻던 파타고니아에 보낸 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솔직히 나는 답장이 안 올 줄 알았다 너무나 큰 회사이고 하는 일이 많은 회사이다 보니 답장은 커녕 보내는 것 조차도 어려울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파타고니아에게 편지가 가고 답장이 오고 우리가 쓴 편지로 책도 만들어지고 게다가 지금 파타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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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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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의 가을 일기😁

오늘 박에 나가니 단풍임이 만이 펴잇었다 그걸보고 나는 아 지짜 가을이라는 걸 느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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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1. 화요일

조회수 85

2408문지윤

처음엔 환경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이때 동안 수업을 하면서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수있는 활동 지금 환경의 심각성 우리가 몰랐던 환경의 안 좋은 행동들을 알고나서부터 내가 환경을 위해 힘을 써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