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7 박소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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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7 박소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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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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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마지막 환경 수업이라 아쉽기도 하고 지금까지 환경을 배우며 처음에는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지만 점점 심각성을 인식하면서 노력하려는 모습으로 바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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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61

파타고니아

편지를 쓰기까지 힘들고 지루했지만 이본 쉬나드 전 회장님이 우리가 쓴 편지를 읽으신 걸 보니 뿌듯했고 환경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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