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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이Sosimi(1)

2023. 08. 02. 수요일

조회수 1113

점점 난 사람들한테 잊혀지는 느낌이 드는데.. 기분탓인가? 예전에는 댓글도 잘 달렸는데 이제 달아주는건 우리 선생님, 8번, 홍삼 형밖에 없는거 보면 난 잊혀져가는 것 같다.. 그래서 예전과 변화를 봤는데... 예전에는 조회수 최소 25, 현제는 조회수 최소 8 그리고 댓글은 예전은 최소 3개 현제는 0~2 이대로 가다가는 내 존재가 완전 잊혀질 것 같아서 두렵다..(이번에도 조회수 댓글 많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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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우야.. 슬프지만 오늘의일기를 적극적으로 많이 하시고 글쓰고 댓글쓰시고 하는 분들이 그분들이 2/3야...오늘의일기에 들어오는 사람, 그 중에서도 꾸준히 들어오는 사람이 몇 안돼. 아마 열명 남짓일거야. 넌 잊혀지는게 아냐. 우리가 있잖아. 요즘들어 계속 우울한 글만 올리던데 최근에 축구 글도 올려줘서 정말 재밌게
홍삼

2023. 08. 03.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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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어! 앞으로도 밝고 활기찬 글 많이 올려주고, 남은 방학 잘보내고 학교생활도 잘해! 응원하고 있을게! 에고... 뭣한다고 댓글이 일케 길어졌냐ㅎㅎ 쨌든 홧팅하고 잘지내! 안녕!
홍삼

2023. 08. 0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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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소심이Sosimi(1)

2023. 08. 0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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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양보다 질이다~ 선생님도 글을 써서 사람들이 잘 안 봐주거나 좋아요 수가 적으면 기분이 안 좋아지던데 글은 일단 나의 생각을 가다듬고 향상시키려고 쓰는 거지 내 존재감을 과시하거나 관심받으려고 쓰는 건 아니니까~
보석선장[0]

2023. 08. 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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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지금 윗 댓글 보니까 뭔가 드라마 같다...
fsl(06)

2023. 08. 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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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 일기에 댓글 많이 써드릴게여!
3-1반 후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