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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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북인가 거기 있는 장수군?에서 규모 4.1이라면서 재난문자 엄청 시끄럽게 울렸다. 치킨먹고있는데 깜짝놀라서ㅋㅋㅋ 필자는 지진을 별로 많이 안겪어봤거든? 그래서 이 재난문자의 중요성이 안느껴지는거야... 근데 이 문자가 소리가 너무 크고 시끄럽잖아.. 갑자기 울려서 시끄럽고. 그래서 필자는 이 소리가 없었으면 하는데.. 물론 진짜로 그 재난이 일어난 곳에는 큰 도움이 되고 없어선 안 될 존재일 것이다. 아니 근데 나도 왜 이런 주제로 일기를 쓰고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일기를 안쓰면 1번이랑 8번이 접을거 같아서 이런 주제라도 일기를 쓴다... 필자는 6학년이라서 이렇게 긴 일기 쓸 시간이 없어서 가끔식 들어와서 댓글 쓰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는데 일기를 쓰고싶었던 날들의 아쉬운 기억들을 오늘 이 일기를 쓰며 조금이나마 해소된거 같다. 지진 피해가 있었던 곳에 혹시 인명ㆍ재산 피해가 있었다면 애도하는 마음을 표하면서 글을 마친다.
글고 제발로 글 읽었으면 댓글 좀 써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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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31. 13:25
2023. 10. 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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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31.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