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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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요일(미국 시각으로는 오늘이 토요일;) 나는 샌프란치스코에 있는 대학, '스탠포드 대학' 이라는 명문대에 있는, 미술관에 갔다.
그 미술관은 무료지만, 예약을 해야지만 입장할 수 있는 미술관 이었는데, 엄마 선배가 예약을 미리 해놔서, 오늘 그곳에서 작품 감상을 했다.
내가 첫번째로 감상한 관은, 'Aisan art' 였는데, 고대 아시아 유물들을 전시한 신비한 곳 이었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작품은 보이지가 안았다.
수많은 전쟁들 때문에 파괴 된 것 일까?
어쩐지 뭔가 화나고도 아쉬웠다.
그다음으로는 미술관 입구 근처에서 우리가 신청한 강의를 하실, 가이드 분과, 다른 신청하신 분들과 만나서, 프랑스의 화가 '오뎅' 아니, '로뎅' 이 만든 작품들에 대헤 감상 하였다.
로뎅의 작품들 중에서는 그토록 유명한, '생각하는 자' 라는 작품도 있었는데, 여기 미술관에 전시된 '생각하는 자' 는 아쉽게도, 진품은 아니었다.
ㅋㅋ 중국산 '생각하는 자' ㅋㅋ
그리고 이 미술관 말고도, 다른 미술관도 가봤다.
정말 오늘은 신비하고도, 아트적인 날 이었다.
요즘따라 내 머리 속이 생각의 실로 뒤엉켜 있다..
제발 복잡한 내 머리 속을 누가 좀 단정하게 정리 해 줬으면 좋겠다..
제발 좀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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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30.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