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24. 월요일
조회수 167
나랑 같이 온 엄마 직장 선배랑.. 선배 아들..
영 마음에 안들어..ㅠ
특히 엄마 선배 아들 말이지..
아니, 같이 데려 올 거면 나랑 또래를 데려온던가!
얘 수준 ㅈ나 낮아!!
아니, 티비도 얘한테 다 양보해야 하고..
내 물통도 얘가 다 입 대고 마셔!!
아니, 나랑 수준이 맞는 얘를 같이 붙여주던가..
1학년짜리 애기 잼민이를 왜 나랑 붙여 놔..
얜 별로 귀엽지도 않고..
그렇게 막 예의 바르지도 않고..
하..
진짜 미국 다 좋은데, 얘만 제발 ㄲ졌으면 좋겠다..
내일 썸머 캠프 가는데.. 얘랑 같이 가야되!!!
하.. 진짜 얘 한 방 먹이고 싶다..
진짜 얘 ㅈ나 한심하고, ㅈ나 더러움!!
나 원래부터 애기들 싫어했음.
1살짜리 애기 같은 베이비들은 좋아하는데, 키즈는 싫어함.
얘네들 ㅈ나 나 귀찮게 굴고, 그 외에 여러가지 이유로 진짜 싫어함.
근데 선배네들 왜 이렇게 촌스러움?
아니, 엄마 직장 선배 왜 이렇게 촌스러움?
아니, 중국인 같이 생겼음.
돼지 랄까?
겁나 예의도 없고, 겁나 애기 같음.
엄마아빠가 얘를 내가 지켜주라는데..
나 얘 놔뚜고 튈 건데 어쩌라고
진짜 엄마 선배랑 선배 자식.. 진짜 ㄲ졌으면 좋겠다.
ㄲ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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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4. 18:48
2023. 07. 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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