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21. 금요일
조회수 199
"선생님, 가기 싫어요. 선생님 못 보잖아요."
"선생님, 다음 주에 학교 오세요? 선생님 보러 오려고 했는데......"
올해는 참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다들 집에서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란 보석이들=사랑둥이들이라... 하지만 2학기에는 나는 호랑이(탈을 쓴)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여름 방학 훈련을 떠날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약속한대로 가끔 오늘의 일기나 하이클래스에 소식을 전할 것이다. 다들 이 무더위에 안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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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3.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