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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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손톱이 많이 자랐다고 짤르고 있었는데
엄마:야!너 몰래 귤 먹었니??왜 노랗니??
소명:뭔*소리 엄마가 냉장고랑 간식창고 잠궈놨잖아.
엄마:그럼 뭐지?
우린 주얼리(은은하당??)에 가서 조사했다.
직원:아무레도 금 같습니다. 어떻게 된거죠??
엄마:어머!!우리에게 금이있다니!!!만까페에 자랑해야지!
아줌마들은 내 손톱하나 볼려고 줄을 서댓다. 잠을 새우는 아줌마도 있었다!!잠깐!나 부자얔?!아니야 내가 고짝 이걸로 이러고 있으니..도망치자!!결국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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