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04. 화요일
조회수 165
오늘 언니가 시험을 잘 보았다고 한다. 오늘은 웃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숙제를 해야하는데 몸이 누워있기만 하는 것이 답답하다.
결국 마커를 샀는데 뜯어보기만 하고 스케치하기 귀찮아서 냅두고 있다. 보고있는 웹툰이 점점갈수록 막장이되어서 짜증난다. 곧 여름방학인데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낀다.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통그라* 라는 사이트 썼는데 거기에 홍삼이라는 사람이 올린 것 있었는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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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04.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