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02. 일요일
조회수 150
언니 곧 기말고사인데 엄마랑 싸우는 소리 스트레스 미치겠다. 엄마가 나한테 화풀이하고 자기편 안들어주니까 삐지는거 짜증난다. 내가보기엔 둘다 바보같은데.
아빠는 거기에 개입해서 뭐라해 엄마짜증 내가 더받아줘야하는거 미치겠다. 내가 보기엔 다 멍청한 짓인데 말 못하는거 짜증난다. 그거 피하려고 에어컨 선풍기 없는 내 방에 몇시간이나 처박혀 있어야 하는 내처지 슬프다. 형제자매 있어 뭐하냐. 다 내게 피해만 주는데.
여기 안들어올라 했는데 못참아서 올린 내가 한심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7. 03.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