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1. 수요일
조회수 122
8시가 되자 소핀은 광장으로 같다. 그리고 이상한 그림자가 나타났다. 바로 마르코니의 아버님 이었다. 와 처음에 볼때 너무무서워서 죽는줄 알았다. 근데 그런 모습 보이기 싫어서 난 안 무서운척 했다. 마유나키:제법이구나. 난 마유나키 나랑 한밤 자고 문제를 풀어야되는걸 알지??
소핀:내..전 소핀이고 꼭 집으로 갈거에요. 아무리 무서운 분이라도 안무섭고 문제도 풀수있어요.
마유나키:좋다. 따라와. 단, 문제를 못 풀거나 무서워 하면 넌 가장 고통스러운 구덩이로 빠질거야.
소핀:내!성공하면 되죠!안 무서워요!
다음화에서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6. 21.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