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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은 나의 흑역사

최은서

2022. 04. 08. 금요일

조회수 290

아 최근에 일어난 일인데 작년에 달리기 재는거 할때 새 바지를 입고 모래바닥에서 뛰었다 아니 근데 뛰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친구들이 너무 빨라서 너무 앞서고 싶은 마음이 커서 앞으로 넘어졌다 그때 바지도 찢어지고 무릎에 상처도 나고 무엇보다 반친구들 앞에서 넘어진거라 진짜 최악이었다
속상하고 아프고 창피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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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창피하누..
최은서

2022. 04. 08.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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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ㅠㅠ
윤ㅇㅏ

2022. 04. 08.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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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가 하고있는 행동도 내년이 되면 흑역 ⋌˫ 일지도~👾👾
바그유미 1

2022. 04. 08.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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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해덕 민정♡-♡

2022. 04. 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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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창피할 것 같다~ㅠ
4랑반 재인이💕

2022. 04. 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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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도 이불킥할 사건이구만! 그래도 많이 안다쳐서 다행이네~
홍홍

2022. 04. 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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