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ㅇㅏ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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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ㅇㅏ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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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4. 목요일

조회수 181

등산을 한 경험

5학년쯤 갔었는데 엄마가 산에 있는 놀이터? 그런데 까지만 간다 해서 따라갔는데 정상까지 가서 매우 짜증이 났던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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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2. 화요일

조회수 211

싫어하는 반찬

구운가지 ??? 인가 가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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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1. 월요일

조회수 177

해보고 싶은 아르바이트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일 해보고 싶다! 커피나 음료를 만드는건 재밌고 편의잠에 있으면 먹고 싶은 것을 빨리 살수있어서 좋지만 돈 계산은 잘못한다 하지만 기계에 적혀있겠지?? 아무튼 편의점이나 카페 일해보고 싶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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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8. 금요일

조회수 222

10년뒤 나

음.. 아마 살아있겠지 황유랑 미경이랑 유미 이유 등 친구들이랑 그때까지 친하게 지내고 싶고 태권도 선수나 제빵사나 요리사가 꿈이여서 그 중 하나라도 이루어지면 좋겠고 좋은 집에서 살고 싶다ㅏㅓ 그리고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행복하게 살면 조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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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7. 목요일

조회수 173

여름 vs 겨울

나는 둘다 안 고를것이당당구리당당 여름은 너무 더워서 반팔을 입어도 덥고 에어컨을 너무 많이 틀면 전기세 많이 나가고 선풍기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그리고 겨울은 너무 춥다 나능 너무 추우면 난 배가 아프다ㅏㅏㅏ 왜 그러는 걸까 아무튼 겨울은 눈이 오고 방학이 있지만 추워서 싫고 여름도 방학이 있고 수영장을 갈수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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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6. 수요일

조회수 187

세상의 모든 정수기가 사이다로 나온다

와ㅏ 나는 사이다를 좋아해서 좋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건강에도 안좋고 탄산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서 하지만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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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5. 화요일

조회수 181

화장실 휴지 입장으로 일기

나는 화장실에 있는 휴지다 방금 사람이 왔다. 저 사람은 변비인거 같다. 1시간 동안 변기에 앉아있다.. 이제 나를 쓸려하나보다 으아 냄새가 너무 지독하다. 이제 나도 별로 안남았다. 두번째 사람이 왔다. 이번에는 그냥 나를 가져갈려고 온 것 같다. 밖에 무엇을 흘렸나보다. 이제 나는 진짜 조금 밖에 없다.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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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4. 월요일

조회수 204

욕심 부려서 손해 본 적

어제 h유정이랑 이유랑 유미랑 놀았는데 딸기우유가 맛있어서 한개 먹구 3개 더 샀는데 1개를 더 먹으니까 배가 매우매우 아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