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이건 제가 지은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소피아공주

2023. 06. 17. 토요일

조회수 142

어느 깊고 깊은 산속에는 겨우겨우 운영하고 있는 식당하나가 있어. 그 식당은 규칙적으로 운영을 하는데 아침에는 돈을 식당에서 줘. 그리고 10시 부터 돈을 받기 시작해. 어떤 아이가 돈을 내기 싫어서 좀 일찍 왔어. 근데 그렇게 일찍도 아니야.9시 23분에 도착을 했어. 아무도 없고 어두컴컴해. 그리고 시키고 다 먹고 계산을 할려고 계산대로 갔는데 돈을 내라는거야!아이는 어이가없었어. 왜 규칙적으로 안하냐, 그말을 하고 돈안내고 돈도 안받고 그냥 나갔어. 근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돈 안내면 죽이겠다고. 그아이는 무시했어 근데 다음날에 가족이 자기 빼고 다 죽어있었어. 그래서 아침에 간 자기 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소문으로는 저녁에는 귀신이 운영한다고 9시에 가서 돈 안내면 다음날 가족이 죽어있다고 그래서 아이는 놀라서 기절해서 죽었대.

2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엉.. 너무 집중되서 봤더닝 완전 제미있네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 적어주세요!! 감사함니다~♡macaroon
macaroon

2023. 06. 17. 22:17

신고하기
감사해요 ㅎㅎ 앞으로 조회수 늘려서 오게습니당~~♡
소피아공주

2023. 06. 18. 8:31

신고하기